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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자신의 몸에 맞게 운동과 다이어트를

작성자 :서울남부지부 작성일자 : 2015-02-11 조회수 : 1,966

언제부터인가 장수 열풍이 불면서 건강에 관심을 갖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다. 건강때문에 운동과 다이어트를 하고 좋은 음식과 비타민등 영양제등을 챙기고 있는데, 자신의 몸에 맞게 운동과 다이어트를 할 필요가 있다. 자신이 몸에 맞지 않는 방법은 오히려 건강을 해칠 수가 있기 때문이다.




1. 20대의 건강관리방법 - 좋은 식습관과 운동 뼈 밀도는 20대에 가장 건강하므로 이때 뼈 건강을 잘 챙겨야  한다. 또한, 20대에는 평소 칼슘과 비타민D를 많이 섭취하는게 좋다.
칼슘과 비타민D가 많이 함된 식품으로는 콩, 우유, 두부, 요쿠르트 등과 같은 고칼슘 저지방 음식이 있다. 고칼슘에 저지방이니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되며, 뼈 건강에도 좋으니 일석이조이다.



2. 30대 건강관리방법 - 가족력 알고 미래 건강 계획 세우기 한살이라도 더 먹으면 몸은 그것을 느끼게 마련이다. 그래서 30대에 20대 때 먹었던 것처럼 먹으면 살이 찔 수 있다.
30대에는 땅콩이나 저지방 요거트의 단백질을 섭취함으로써 식욕을 줄이는게 좋고, 임신하려고 계획중인 여성들은 임신 3개월째까지 태아의 기형 위협을 줄이기 위해 엽산 보충제를 섭취하먹는 것이 좋다.
또한, 이때부터 고혈압이나 당뇨병 등 가족력이 있는 질환에 경계심을 가져야 한다.



3. 40대 건강관리방법 - 심장병과 고혈압 조심40대 남성들은 퇴근 후 술을 마시러 가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술을 많이 마시게 되면 건강에 좋지 않다는 사실은 잘 알것이다.
술을 많이 마시게 되면 심장병과 고혈압 등의 질병에 대한 위험도가 높아지기 때문에최소한 일주일에 이틀은 술을 일절 마시지 않는 날로 정하고, 남자는 일주일에 21잔 이하, 여자는 14잔 이하로 마시는 습관을 가지는 것이 좋다.
적은 양의 와인은 심장병 위험을 줄이는 효과가 있다고 하지만, 와인도 많이 마시게 되면 유방암과 간질환의 위험이 높아지니 주의해야 한다.
특히 여성들이 폐경기에 접어들면 몸무게가 늘어나므로 밥과 감자 등 탄수화물의 섭취를 줄이는게 S라인 몸매를 유지하는데 도움이 된다.



4. 50대 건강관리방법 - 심장병과 당뇨병을 경계하고 몸의 변화 관찰50대에는 심장병 발병 위험이 크기 때문에 이 시기에는 정밀하게 자기관리를 해야 된다.
50대의 주된 사망 요인은 심장병, 당뇨병, 암 등으로 알려져 있다. 하루 음식 섭취량을 1400cal정도로 제한하고 소식을 하는게 좋다.



5. 60대 - 면역력이 떨어져 모든 질환 주의평소 건강하더라도 이 시기에는 어떤 질환이든 걸릴 위험이 높다. 또한 면역력이 약해지기 때문에 면역체계를 향상시키는 단백질 섭취가 필요하다.
단백질이 많이 함유된 식품으로는 콩류가 있으니 밥에 콩을 넣거나, 간식으로 볶은 콩을 먹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그리고 특히 뼈가 약해지는 시기이므로 관절을 모호하려면 오메가 3 지방신이 풍부한 생선을 섭취하는 게 좋다. 생선외에도 오메가 3 지방산이 풍부한 영양제 등도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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