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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올바른 머리감기 방법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자 : 2015-08-17 조회수 : 2,547
올바른 머리감기가 화제다. 공부하는 10대 중고등학생들의 학업 스트레스와 20-30, 40-50대 직장인들의 불규칙한 생활습관 흡연과 과음 등의 요인과 영양부족 유전적 가족력의 원인으로 비롯된 탈모도 무척 심각한 고민 중의 하나다.

올바른 머리 감기는 두피 청결과 손상모발 클리닉의 기본이 된다. 더욱이 탈색이나 염색 파마머리는 샴푸나 린스 트리트먼트 이후의 머리 감기 방법이 핵심 포인트다.

올바른 머리감기 방법은 다음과 같다.

1. 미지근한 물을 두발 전체에 골고루 적셔주고

2. 적당량의 샴푸제를 손바닥에 비벼주어 풍부한 거품을 낸 다음

3. 두피에 골고루 마사지하는데 손톱으로 긁지 말고 손가락의 지문부위로 마사지하면서 피부 자극을 최소화한다.

4. 머리 감기의 목적은 두피의 피질과 각질 먼지나 떼를 제거하는 데 있다.

5. 남은 거품으로 머릿결 방향대로 가볍게 훑어 내리기만 해야 한다.

6. 두피와 모발에 남은 샴푸제를 깨끗하게 헹궈야만 주피 트러블을 줄일 수 있다.

그리고 파마나 염색 탈색머리의 올바른 머리 감기 비법은?

1. ph가 낮은 산성 계열의 샴푸제를 사용한다.

2. 두피 위주로 거품 마사지를 한다.

3. 상한머리는 비비지 말고 머릿결대로 쓸어내리기만 한다.

4. 물기를 충분히 제거하고 단백질이 함유된 헤어트리트먼트를 도포하고 3-5분 정도 방치한다.

5. 모발에만 린스를 한 다음 마지막 헹굼은 충분하게 해준다.

6. 젖은 머리 말리기는 무리하게 비틀어 짜지 않고 툭툭 털어주고 타월 드라이를 한 다음 헤어드라이기 온풍은 30-40cm 거리를 두고 90% 정도 말려준다.

7. 약한 모발의 손질법은 에센스를 골고루 도포한 후 찬바람으로 100% 건조한 다음 재차 에센스를 발라 마무리하면 건강한 머릿결을 유지할 수가 있다.

그렇다면 올바른 머리 감기를 할 때 주의해야 할 점은?

약 35도 정도의 미온수를 허용하고 뜨거운 물의 피한다. 샴푸 횟수는 1일 1회나 2일 1회 정도가 적당한데요 너무 자주 머리를 감으면 건성 화가 진행되어 두피나 모발에 악영향을 미친다.

그리고 심하게 모발을 잡아당기거나 엉킨 모발을 억지로 빗질하면 안된다. 수돗물은 ph 7의 중성을 띄는데 모발은 ph 4.5-5.5 의 미 산성이다.

물에 의해서도 모발 표면 큐티클 층은 팽윤되고 약해져있는 상태여서 과도한 빗질은 모발손상의 원인이 된다.

더욱이 손상모발은 샴푸 제의 계면활성제와 세정제 성분에 의해 지속적으로 모발 내부의 단백질이 용해되어 유실된다.

따라서 건성 지성 지루성 민감성 두피나

모발 손상도에 따른 올바른 샴푸 린시, 헤어트리트먼트 제품의 선택과

올바르게 머리 감기하는 방법을 습득하게 되면 두피와 모발에 가해지는 2차 물리적 손상으로부터 자유로울 수 있겠습니다.

보다 건강한 두피와 윤기나는 머릿결을 관리하는 요령은

평소 물을 자주 마셔주고 충분한 수면과 비타민과 같은 미네랄 섭취를 합니다.

그리고 저녁에 샴푸를 하고 잘 말리기를 하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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